충북 영동군 영동읍
난계국악축제와 대한민국와인축체
2015.10.15 (목)18:30
영동천 하상주차장 특설무대
난계국악단은 영동의 자랑이며.
한국 전통음악의 전승을 위해 노력합니다.
영동군수.박세복
단장.정사환 부군수
CYA 충청예술단 난타공연으로 시작을 알렸다.
제48회 난계국악축제
제6회 와인축제가 막이 오르다
축제기간2015.10.15~10.18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풍성한 가을의 향연
해맑은 가을날의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날 영동군 박세복 군수는 국악은 국가의 위상과 전통문화 계승 차원에서
계속 유지 발전시켜나갈 문화 한국의 자부심이라고 전했다,
송해진 숙대교수 등,국악방송(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54길 12(상암)DMS빌딩 7층
채치성 사장께 공로패를 이원화님이 대신하여 수여했다.
난계국악 축제와 와인 축제가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더불어 명품 축제로 지속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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