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 대응과 농업부문 탄소중립 요구 등 농업·농촌의 시대적 가치와 지속가능성 이슈가 부각될 전망이다,
농협중앙회 경제연구소는 2022년에 주목해야 할 농업. 농촌 10대 이슈를 선정해 3일 발표 했다.
그 첫 번째 이슈는 메카 FTA(자유무역협정) 중심의 신통상질서 본격화, 농업부문 탄소중립 가속화, 식량안보 안정망 구축, 농산물 비대면 유통 성장 가속화, 식량안보 안정망 구축, 농지법 개정에 따른 농지관리 체계 강화, 농촌 영농인력난 지속, 반려동물 시장 성장과 동물복지 확산,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로 인한 농가경영 부담 가중, 고향사랑 기부금 시행 준비 등 10가지를 선정 했다,
공익지불제 제도개선 시행 2년차인 지난해 112만 농가. 농업인에게 총 2조 2263억 원의 기본지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농지의 자연감소 등으로 지급대상 면적이 줄어 지급총액이 2020년보다 506억 원 감소했다,
과거 특정 기간에 직불금 수령실적이 있어야만 공익직불금을 받을 수 있는 규정 때문에 실경작가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아울러 직불금 자격요건 개선 요구가 격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런 문제로 인해 선택직불제 확대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슈와 되고 있다,
이정택 조합장 영등포농협 시무식에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잘 버티고 열심히 근무한 모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런 와중에 직원들과 함께 했던 2021년 신용사업 주요 실적을 살펴보니 예탁금 3조 700억 원으로 지역농협 최초로 상호금융예수금 3조원 달성탑을 수상 했으며 대출금 2조 8.000억 원으로 금융자산 5조원 달성 탑도 수상하여 겹경사의 영광을 누렸다. 또한 신용카드 5년 연속 대도시 최우수상과 스마트 뱅킹 및 쿡뱅크 신규유효회원 및 누적유효회원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영등포 농협에서는 사회공헌활동에도 매진한 한 해였다 그중에서도 신양 가지만사 사과작목반과 자매결연 체결하여 이익을 동력파쇄기 등 농기계 1.400만원 상당 지원하였으며 서계양2리 농업용포크레인 등 약 8.000만원 상당금 지원, 지역사회 취약계층 KF94마스크 45.000개 및 연말 사랑의 귤 2.200상자를 아낌없이 후원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의 농촌 사랑 봉사 활동으로 참여 인원 614명이고 인건비 환산하면 13.446.240원에 달한다,
이조합장께서는 2022년 신용사업 목표실적으로는 예수금 3조 3.500억원, 대출금 3조원, 경제사업 310억원, 보험 110억원, 신용카드신규회원 10.000명, 카드이용액 3.000억원, 스마트뱅킹 유효회원 수 69.000명, 콕뱅크 유효회원 수 61.000명을 목표 실적으로 정했다,
이모든 실적이 각 개개인들이 힘을 모으고 최선의 노력으로 집중해야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한다. 이조합장님께서는 요즘같은 환경에는 조합원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위해 서로 위로하고 따뜻한 격려의 말이 필요한 때라며 임인 년에는 예전처럼 일상으로 돌아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호식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