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남군의 하나 경부선을 가로질러 남한의 중심에 4만5천여명의 영동군있다.
2004년 이래로 2022년 19회
매년 계절의 여왕인 연노랑 숲이 풍성하게 드리워지는 5월26일은 인심좋고 착한 사람들이 사는 영동군민의 날 있다,
군을 상징하는 꽃은 진달래 군을 상징하는 새는 비둘기
군민을 상징하는 감나무가 있다.
오랜기간 세계적인 펜데믹으로 행사가 3년만에 문화예술회관에서 조촐하게 거행되었다,
영동군청 박세복 군수 및 700여명 공직자 힘을 모아 준비를 했다고 전한다.
초대 받는시민 및 출향단체들이 예술의전당에 모여 군민의 날 기념식을 거행되었다.
사회자 말에 일사불랄하게 진행되었다.
개회식 및 국민의례 국민헌장낭독은 노인회장께서 해 주셨고 군민대상시상과 기념사는 정진윤 부군수가 했다,
올해 자랑스러운 영동군민회 수상자는 산업부문 최정호 학산면. 선행 봉사부문 신현호,
한규룡, 재부산군민회, 특별부문 손범식 재경영동군민회에서 받았다.
기념사와 축사는 김용래 군의회 의장 멀리 타지에서 군민의 날 기념식을 찿아주신 내빈과 참석해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잇어서 군민의노래합창단원의 단체 분홍색 치마와 상위는 밤색에 황금색 줄무늬 드레스를 입고 군민의 노래를 합창했다.
1.백화산 황학산 동북에 솟고
송천강 양강이 서남에 흘러
볼수록 그림같이 아름다운 곳
2.보아라 산구비 강기슭 마다
겨레의 피와정신 아로 새겼네
충의와 예술의 빛나는 전통
3.사랑은 힘이다 한데 뭉치자
복지의 행진이다 모두 나서라
꾸미자 가꾸자 문화의 낙원
■후렴구
기름진 우리영동 여기 열렸네 아, 생활의 터전이다 정든 내고향
아, 웃음과 희망속에 힘차게 살자,
-늘푸른합창단-
말고 깨끗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1부 기념식 행사는 마치고
2부 저녁 7시
2022 신춘음악회 제66회 정기연주회
관현악. 가야금협주곡, 해금협주곡, 국악가요,
타악 협주곡으로 바다와 함께, 해바라기, 바람의 여정은 난계악단 30주년 위촉곡이다,
참전 예술인 객원지휘 이건식.
가야금 민의식 교수,
해금 최태영, 소리 장서윤, 월드뮤직그룹 공명, 해설 현경채 교수가 음악회를 수 놓았다,
특히 민의식 교수는 충북 영동 출신이며 서울대학교,고려대 문학박사,
자랑스러운 영동인상 수상자이며 난계국악단예술감독.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로 재직중에 있다.
더 살기 좋은 영동군을 만들어가는 모든 시민들과 타지에 나가있는 출향단체들이 애향심을 고치시켜 관심과 협력으로 자신의 태어나 자란 고향의 봄날에 삶에 보람을 느끼고 살아가길 기원합니다,
2022.5.26 늦은 저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