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근 재인영동군민회 인천 남동구 (주)우창금속 회장
우리나라 속담에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써라 '돈은 모으는 방법 보다는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박윤근 회장은 인천에 살고 있는 재인 영동군민을 위해 의미있게 베품을 주고 있다. 지역의 크고 작은 일들을 알뜰히 챙겨 주시고 어려고 힘든 고향인들에게 자애와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고향의 부모님 처럼 돌보아 주시니 군민들은 하나 같이 큰 어른으로 모신다고 한다,
박회장은 사업을 하시며 공부보다 어렵고 돈은 땀의 결실이기 때문에 잘써야 돈을 벌수 있다고 조언한다,
그는 자녀 교육에 있어서도 억압과 도덕에 일괄하지 말고 사랑으로 자녀를 키워야 한다며 교육 철학을 갖고 계시다,
사랑을 받고 자란 자녀들은 커서는 사회에 봉사하고 자신의 몫을 정정당당하게 다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조선시대 성종과 명종 때 학자 박세무(1487-1564) 동몽선습은 성장하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기초적인 윤리와 역사적 정통을 가르치기 위하여 만든 책이다,
그 첫머리에 나오는 두 번째 얘기에 어버이의 사랑이 있다.
'아버지는 사랑하고 .자식은 효도하며. 임금은 의롭고. 신하는 충성하며. 남편은 화평하고. 아내는 유순하며. 형은 우애하고. 아우는 공경하며. 벗은 인으로써 서로 돕운 연후에야 사람이라 할 수 있다,'고 한다,
박회장은 가정에서 충실히 이를 철저히 실행에 옮기셨다고 한다,
충북 영동군 상촌면 유곡리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인천 영동군민회 고문을 맏고 계시며 박윤근 회장(93)세 지난해에는 '모범 구민상'을 여러해 받으셔고 2006년에는 영동군민대상 수상을 하셨다.
박회장은 인천에 거주하면서도 매년 고향을 방문하고 인천지역에 영동을 홍보하였으며 특산물 감. 사과 .포도 축제에 참석하여 폭넓은 고향 사랑을 이여오고 있다,
현재도 건강을 유지하며 재인인천충북도민회. 영동군민회 고문을 맡고 있으며 해마다 영동군민장학금을 전달하여 고향에 인재육성에도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지금도 인천지역에 남동미래발전회 고문을 엮임하면서 주위 어려운 이웃돕기에 솔선수범하시며 기부문화 정착에매진하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라 명절 때마다.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을 주시고 남동구 사랑나눔 김장 한마당 등 크고 작은 일에 참석하여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다, 언제 까지나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박회장님께서 '사람이 가장 소중하다'는 단순한 말씀이 사람과 사람간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은 순간 이였다.
박호식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