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영동군민회
제38차 정기총회
일시: 2023년 12월 29일 금요일 17시
장소: PJ호텔 4층 카라디움홀
사회자는 안성찬
제 1부 행사 에서는 김길연 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 되었다,
영동군민회기 입장 및 국민의례 순서로 이루어졌다,
영동군민헌장 낭독은 이병관 부회장,
김길연 재경영동군민 회장께서 내.외빈 소개가 잇어졌다,
시상식에서는
충청북도 김영환 도지사상은 장태순, 손범식.
충북도민중앙회 김정구 회장상에는 송찬영, 이병관, 강홍식.
영동군 정영철 군수 수상은 김미연, 추교봉, 이대영.
재경영동군민 김길연 회장상에는 송무빈, 안성찬, 이홍래, 이홍기, 박호식, 서수이, 민순득, 배정영.
공로패는 박순복, 윤인자, 정진웅께서 수상되었다.
김길연 회장 인사말에서는 오늘 뜻깊은 제 38차 재경영동군민회 참석해 주신 고향 선,후배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장성호 건국대 교수을 비롯하여, 김용헌 전)헌법재판관, 서정호 용산 예비후보, 여원구 부회장, 고장식 산악회장, 이 행사를 위해 특별히 고향 영동에서 올라 오신 정영철 군수님과 10군데 읍, 면장님과 영동군청에 국장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인사와 덕담을 해주셨다.
격려사는 전)이상의 회장께서 좋은 말씀과 애향심을 갖고 서로 돕고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신다,
축사는 김정구 충북도민회 중앙회장께서 오늘 일정이 바뿐 와중에도 재경영동군민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셔서 충북도민회중앙회 도약하여 회원이 10만 명이 2023년 말부로 60만 명이 돌파되었다는 뜻 깊은 말씀을 하셔서 우래와 같은 박수로 군민회에 참석자 모두가 환호하며 기뻐했다, 앞으로 영동은 국토에 중심인 도시로 발전해야 하며, 와인과 박연선생의 국악의 고장으로 한 단계 높게 도약 할 것이며, 선거에서도 게스팅 보트가 아닌 주도적인 지역으로 발전되고 민주발전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덕담도 해 주셨다,
정영철 영동군수께서는 고양사랑기부제가 3억이 넘었다,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World Traditional Music & Arts Expo) 30개국 민속음악과 10만8천명의 외국 관광객이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엑스포 충북영동’이 시작하고 대한민국이 함께 이뤄가자고, 전했다, 엑스포는 인류가 이룩해 온 세계 각국의 문화와 문명을 교류하고,
인류가 직면한 공동의 문제와 미래비전을 전시하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며 더 나아가 세계는 하나의 인류의 공동체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다, 그리고 2024년 1월19일부터 21일까지 마차다리 하상주차장에서 꽂감 축제에도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제 2부 에서는 사회는 한영애께서 해 주셨다,
고향의 가수 현송, 육송이, 노래를 열창해 주셨다,
현송 가수의 영동 연가는 고향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잘 전달되여 있어 노래를 듣는 순간에서 끝마치는 그 순간까지 뜨거운 가슴이 밀려왔다,
노래자랑과 저녁 뷔페를 즐기며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 힘들어 했던 지난 시절을 말끔히 지워버리고 밝아오는 새날 새해 갑진년에는 모든 재경영동군민회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