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2014년 재경 영동고 동문 송년의 밤
강남 파래스호텔 그랜드볼룸 6시30분
32회 졸업생 김진수 사회자 진행으로
박유재 에넥스회장 영동고 고문의 격려사로
100여명 참석자 들의 모인 자리에서
만장하신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작으로"위기는 기회다"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며
"뜻이 있는 곳에 길이있다"고 말했다.
이여서 영동고등학교 총동장 회장직을
맞고 계시는 김길연 여성 회장과
나채오 회장이 축사을 통해
2년 임무를 수행하고 차기 이길수회장이 바톤을 받아 지역 명문 고등학교를 이끌거라고 전했다
2015.4월 체육대회의 기수는 36회..
김지환 기수 회장이 나와 동문들의 뜨거운 갈채와 박수를 받았다
참석자 박유재 에넥스회장 (주)다다 이상희 회장
신한대학교 박노현 행정지원처장
김길연 서경대학교 교양학 부교수
김덕순 19기 총무님
특히한 점은 1회졸업생 8분이 참석하여
노익장을 과시했으며 4회졸업자는 한분도
계시지 안타고 전했다.
고른 기수 참여로 선후배들이 화합과 소통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저녁이 깊어만 갔다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맞이 할 새해가
더밝고 벅차고 희망이길 기원한다
고향 형제님과 누이 동생들이 자랑스러운
하루였다
'박호식기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축 성탄을 맞이하며... (0) | 2014.12.25 |
|---|---|
| 최창환 회장 장수돌침대 (0) | 2014.12.17 |
| 김재하 대한식품의학신문 대표 (0) | 2014.12.06 |
| 황명선 논산시장 (0) | 2014.12.02 |
| 종이문화의 날 (재)종이문화재단 노영혜 이사장 (0) | 2014.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