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식 기자

덕양신문

박호식 오토 2021. 12. 24. 21:11

 

강동구( 이정훈 구청장) 고덕1동이 지난 23일 소외계층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행사를 열었다.

연말 코로나19와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지역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따뜻한 음식을 선물을 했다;

따뜻한 지역동네 나눔사업으로 진행된 크리스마스 산타로 변신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안부를 확인하고 반찬을 전달 했다. 지난 6월부터 똑똑살픽미 봉사단들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해 매월 70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고덕1동의 복지공동체 조성 사업이다,

사업을 시작한지 약 7개월 만에 결식우려 1인 가구 등 총 678명의 주민들이 반찬나눔으로 희망을 전달했다.

주영덕 고덕1동동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연말이 돼겠지만 그럼에도 성탄절을 맞이하여 소외된 주민이 없도록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 행사를 준비 했다."며 "연말연시 이웃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더욱 구체적으로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 해가 저물어 가는 년 말에 좋은 이웃들과 마음 따뜻한 온정의 눈길이 지속되길 기대합니다.